May 2013
12 posts
죄책감
April 2013
15 posts
쪽팔리게 미안해… 그저 알고싶어서 그래…. 제대로 놓아주고 싶어서… ..잊을 시간이어서……
꿈에서 만나는 그들은 여전히 날 반가워하지 않다
아자아자
미안해…..
돌아가는 꿈을 꿔… 끄때의 그 장소로….
March 2013
1 post
힘빠지게 만드는 사람들.
January 2013
5 posts
2013
please be patient with me.
December 2012
3 posts
심장이 느려지다
November 2012
6 posts
거울을 더 이상 못 보겠어.
힘빠진다…
자만하고 있습니다.
October 2012
8 posts
보고싶습니다.